종합 상담실

하지정맥 수술후 발등절반정도의 신경마비 오대시
안녕하세요.

작년 6월에 하지정맥수술을 받기 위해 하반신척추신경마취후 사타구니에서부터 시작되는 정맥(?)을 제거하는 <광투시 전동형 정맥 적출술>을 받았습니다.

수술후 1개월이 지나고도 새끼발가락부터 뒷꿈치까지 바깥쪽절반이 감각이 없고 걷기도 힘들어서 담당의사에게 여쭤보니 말초신경이 죽은것 같은데 보통 늦어도 6개월이면 신경이 살아난다고 말씀하셔서 안심하고 기본적인 통근치료 1개월 받고난 뒤로도 지금까지 발무신경으로 살고 있습니다.

신경이 없는것만이 아니고 일상적인 생활후에 거의 매일 오후 늦게부터는 무신경부위가 콕콕쑤시고 약간의 고통도 수반합니다. 1년이 넘었는데도 수술직후 느낌 그대로입니다.

제가 어떻게 증명을 해드려야 할지 모르겠으나 일반적으로 하지정맥수술후에 저와 같은 부작용은 없는것으로 알고 있고 또한 담당의사도 그러한것에 대한 안내도 없었으며 더군다나 신경이 돌아올라는 말을 분명히(녹치록 보존(불법인가요? 3번째 통근치료때 의심스러워서..)하셨기에 이에대한 일종의 의료사고라고 할 수 있는지 또는 의사의 귀책으로 인하여 완치를 위한 무상치료가 가능한지 문의드립니다.

이대로 평생을 살기에는 너무 억울합니다. 최소한의 보상이 아니라면 가능하다면 원상복귀를 원합니다.

수고하십시요
면책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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